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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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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총 1,283건의 기사 · 하위 4개 카테고리 포함

봄이 오는소리

박찬덕/ 청주시 제목: 봄이 오는소리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는 오미크론 코로나와 함게 혹독한 겨울을 지나면서 변함없이 계절의 변화은 어김없이 찾아와서 봄을 알리고 있나봅니다. 봄비 메마른 대지위를 촉촉하게 적셔주고 애타게 기다리던 봄비가 농작물 가뭄 해소에 단비가 되어...

3월 29일
봄이 오는소리

대학을 살리자

김병연/시인.수필가 우리나라의 대학은 대부분의 대학이 없는 학과가 없을 정도니 백화점식 대학이다. 선진국의 대학을 보면, 우리는 대부분 미국 최고의 대학을 하버드대라고 알고 있다. 하버드대는 의학과 인문사회학의 많은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고 있지만 이공계는 MIT, 칼텍...

3월 17일
대학을 살리자

오랜만에 찾은 화개장터

김지온 총괄 취재본부장 모처럼 지인들과 경남 하동 화개장터를 다녀왔다. 15일 이른 시간 세종을 출발해 목적지에 도착하니 오전 10시 30분이 되었다. 가는 도중 휴게소에 들러 커피와 간식을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했다. 외부로 나오니 어릴 적 수행여행 가는 것처럼 마음...

3월 16일
오랜만에 찾은 화개장터

봄비

박찬덕/ 청주시 봄비 메마른 대지위를 촉촉히 적셔주는 봄비 창문 넘어로 하염없이 내리는 봄비 하얀 안개 속에서도 피어나는 하얀 봄비 산 넘고 강건너에 이비 맞고 있을 님 그리워 하는 봄비 내 마음을 울려놓고 도망가는 얄미운 봄비 그리운 내님의 마음 속에도 내리는 따스한...

3월 13일
봄비

한 야당 국회의원의 쓴소리

김지온 취재본부장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부친 빈소에 대통령과 일부 민주당 고위직의 조화가 놓인것과 관련 민주당의 한 의원이 쓴소리를 했다.민주당의 A의원은...

3월 12일
한 야당 국회의원의 쓴소리

[기고]파도

박찬덕/ 청주시 파도 바람이 분다. 하얀 백사장을 따라 걸으며 한발 두발 발자욱을 남긴다. 바닷가에 손을 내밀면 금방이라도 닿을듯한 거대한 파도가 밀려온다. 갈매기는 울고 파도가 춤추는 바다야 바다가 내게 말을 걸어 온다. 파도가 들려주는 소리에 귓 기울인다. 파도는...

2월 26일
[기고]파도

[기고]하얀 겨울산에서 세상을 꿈꾼다

박찬덕/ 청주시 제목:하얀 겨울산에서 세상을 꿈꾼다 자연과 함께 걷으면 임인년 새해 눈 꽃핀 겨울 산행을 한다. 순백의 겨울 왕국이 펼쳐있고 그 아래로 끊임없이 잇어주는 하얀물결로 이루어져 있다. 마음이 넓어지고 기운이 솟는다. 이런 느낌의 산은 처음이고 순백의 겨울왕...

2월 3일
[기고]하얀 겨울산에서 세상을 꿈꾼다

나는 한때 택시운전사였다

세종교육연구소 송명석 박사 나는 금강을 가로지르는 대전과 세종을 오고가는 택시운전사였다. 직접 택시운전대를 잡고 민생탐방에 나섰던 것이다. 일선 현장에서 일반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택시근로자들이 겪고 있는 고충사항을 파악하기 위해서였다.정밀검사, 자격시험,...

1월 24일
나는 한때 택시운전사였다

〔독자詩〕행복하게 사는 길

1월 21일

종전 선언이 미칠 한국 경제의 앞날

선문대 이경호 교수 지난해 IMD(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제적 성과 분야는 국내경제, 국제무역, 고용부문이 큰 폭으로 상승하여 국제투자부문과 물가부문의 하락에도 27위에서 18위로 전년대비 9단계 상승하였으나, 정부효율성분야에서 조세정책부문...

1월 21일
종전 선언이 미칠 한국 경제의 앞날

대구 송해공원 둘레길 걸으며 힐링한 하루

김지온 취재본부장어제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을 다녀왔다. 아침 8시에 세종에서 출발했는데 목적지에 도착하니 10시 40쯤 되었다. 날씨가 춥고 평일이라...

1월 21일
대구 송해공원 둘레길 걸으며 힐링한 하루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청첩장의 계좌번호

김지온 총괄 취재본부장필자는 한 달에 서너 통의 청첩장을 받는다. 대부분 친척이나 친구, 지인들이 보내오는 청첩장이다. 그중에는 별로 친하지 않고 얼...

1월 12일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청첩장의 계좌번호

〔독자詩〕칠순에 부르는 노래

1월 8일

동행

박찬덕/ 청주시 동행 오랜 삶의 기다림 그 후의 기쁨이 충만하여 입맞추고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새해도 건강하며 웃음꽃이 넘치기를 바라면서 마스크 쓰고 반쪽짜리 얼굴로 만났지만 마스크 없는 환하게 미소 짓는 얼굴 모습으로 볼 수있는 날이 되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아름...

1월 1일
동행

나는 전과 9범 사형수 출신의 목사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얼마 전 필자는 청주에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전달식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취재를 갔다. 그 행사는 A목사가 주관하는 행사였다. 부대행사...

12월 25일
나는 전과 9범 사형수 출신의 목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