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0-21 11:10 (수)
SECTION

오피니언

총 1,283건의 기사 · 하위 4개 카테고리 포함

송구(送舊)의 자세

김병연/시인.수필가 영국이 낳은 세계적 문호(文豪) 셰익스피어는 끝맺음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고 했다. 유종의 미(有終의 美)란 우리말도 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은 더욱 중요하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은 수치이고 용두사미(龍頭蛇尾)는 더 큰 수치이다. 최후의 승리자...

12월 24일
송구(送舊)의 자세

[독자詩〕우리네 인생

12월 22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자

김지온 취재본부장21세기는 흔히 스피치의 시대요, 자기 PR의 시대요, 웅변의 시대라고 말한다. 말만 잘해도 어딜 가든 인정받고 밥은 굶지 않는다....

12월 19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자

한 번의 시험에, 우리 청춘들이 이렇게 ‘좌절’을 느끼는 구조가 맞는 것일까?

송 명 석 박사 (세종교육연구소장) 수능 출제·평가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생명과학Ⅱ 기존 정답을 유지해 채점한 수능 성적을 지난 13일 제공했다. 전원 정답 처리한 수능 성적은 14일에 제공했다. 평가원은 두 가지 수능 성적표 제공하는 초유의 사태 초래하여...

12월 17일
한 번의 시험에, 우리 청춘들이 이렇게 ‘좌절’을 느끼는 구조가 맞는 것일까?

[독자기고]사랑하는 어머님에게

박찬덕/ 청주시 사랑하는 어머님에게 세월의 긴 그림자는 어머님의 흔적과 추억을 말하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어린 꼬마가 어느덧 성장하고 자라서 어른이되어 따스한 봄 햇살과 함께 환갑을 맞이 했습니다. 어머님이 보내주신 서신과 정성어린 선물에 너무 고맙고 감사하며 그 어떤...

12월 13일
[독자기고]사랑하는 어머님에게

[독자기고]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박찬덕/청주시 제목: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마지막 남은 달력을 바라보면서 신축년 새해 벅찬 희망과 설렘을 안고 출발했던 한해가 마지막 달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 소홀했던 점은 없었는지, 일과 사랑 관계 에서 충실 했었는지, 부모로서 그리고 자식으로서 역활을 다...

12월 9일
[독자기고]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독자기고]가을의 끝자락을 걷다.

박찬덕/ 청주시 제목: 가을의 끝자락을 걷다. 가을과 겨울사이 에서 호수공원 뒤로 쭉 뻗은 동산같은 아담하고 산속에 산이 있는 목령산을 걷는다. 국화꽃 향기가 묻어나고 오늘은 좋은 소식을 가져다 주려고 까치가 까악 까악 울며 고개를 내밀고 나무위에 앉아서 반긴다. 푸르...

11월 28일
[독자기고]가을의 끝자락을 걷다.

[독자기고] 만남의 인연

박찬덕/청주시제목:만남의 인연 우리는무수히 많은 만남과 인연 속에서 살아간다.   하얀 풍경속으로 이끄는 겨울을 바라보며수평선 넘어로 붉은 태양이 솟...

11월 25일
[독자기고] 만남의 인연

[독자기고]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아

박찬덕.청주시 제목: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아 낙엽따라 가버린 그대여 기다리며 설레임속에 묻어나는 알록달록한 단풍잎을 바라보면서 그대의 모습과 숨결이 느껴지고 심장의 고동 소리는 메아리가 되어 허공만 맴돈다. 울긋불긋 곱게 물들었던 단풍잎은 내려앉아 한잎 두잎 떨어져 낙엽...

11월 19일
[독자기고]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아

[기고]수능시험을 마친 고3 아들 딸에게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아들 딸에게 얘야 너 기억나니? 그날도 학원을 마치고 밤 12시 가까이 파김치가 되어 돌아온 너에게 이 아버지가, “얼마나 힘드니? 세상이 너희들에게 너무 가혹하구나.” 라고 했더니 네가 했던 말. “아니에요, 아빠...

11월 19일
[기고]수능시험을 마친 고3 아들 딸에게

〔독자詩〕걷고 기쁘게

11월 11일

[독자기고]가을에 다시 만난 속리산

박찬덕.청주시 제목:가을에 다시 만난 속리산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친구들과 함께 단풍이 곱게 물든 가을 속리산을 다시 찾았다 최고봉인 천왕봉 (1058) 문장대(1054)를 비롯한 9개봉으로 이루어졌고 한국팔경의 하나인 속리산 명산은 화강암 기봉과 울창한 산림으로 뒤덮...

11월 10일
[독자기고]가을에 다시 만난 속리산

〔독자詩〕가을 산

11월 8일

[독자기고] 친구와 함께한 등잔봉

박찬덕.청주시 제목: 친구와 함께한 등잔봉 이른아침 부터 비는 내리고 험준한 첩첩산중이 사방으로 둘러싸인 어디를 가나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맑은 물이 흐르고 푸른 숲이 길게 이어진 괴산의명소 산막이 옛길에 있는 등잔봉을 굳은날씨속에 친구와 함께 산행을 시작했다. 처음...

11월 5일
[독자기고] 친구와 함께한 등잔봉

제목:11윌엔

박찬덕/ 청주시 제목:11윌엔 내일보다 오늘이 젊다. 살아있는 오늘이 아름답다. 이길수는 없지만 견딜수 있는 세월의 무게를 더해가는 11월이구나! 오색단풍잎은 춤추고 떨어지는 낙엽은 그리움 되어 쌓이네 뒤 돌아보지 마라 거기에는 내가 찾 던 그 어떤것도 없었다. 받을수...

11월 2일
제목:11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