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독자 기고]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
홍종석(세종시 거주)#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어느새 세월이 흘러갔을까?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러갔을까?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이제 내 나이가 아버지가...
〔독자詩〕행복하세요
[독자 기고]미동산 수목원을 걷다
박찬덕/ 청주시 고요한 아침에 영롱한 햇살이 빛나는 녹음이 짙어가는 숲속을 걷고 있으니 정말 좋네요. 산새 소리는 들려오고 이름모를 들꽃들이 여기저기 활짝 피어서 반기며 서 있네요. 온통 나무 숲으로 둘러 싸인 산책로와 잘 가꾸어진 정원을 걷고 있으니 저절로 힐링이 되...
나의 실력과 인품은 내가 아닌 상대가 인정해 주는것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 주변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이 있다. 남들 뒷 담화를 잘 하는 사람, 재산이 좀 있다고 없는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 상대방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사람, 몇 번 들었던 이야기도 싫증 내지 않고 끝까지 들어 주는 사람,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반...
천안·아산권 「주취자 응급센터」 설치 시급
문성파출소 최병택 경감“천안역 앞에 사람이 쓰러져 있어요.”112신고로 출동해보면 주취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깨워도 일어나지 않아 119 소방구조대와 공동대...
[독자투고]학대 아동 즉각 분리제도 보호 · 지원 체계 구축을
천안동남경찰서 청수파출소 윤정원 경위 최근 구미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학대 피해아동이 영유아인 경우 피해에 대하여 외부로 표출할 수가 없다보니 주변의 신고가 절실하다. 이처럼 아동학대는 가정내 뿐만 아니라 유치원, 어린이집에...
[독자 기고]바람속의 그대
박찬덕/청주시 제목:바람속의 그대창문을 열면 따스한 햇살이 시원한 바람과 함게그대 모습이떠오르는 아침 입니다.그대 가슴에도 불어오고 내 손끝에도 불어오...
봄 바람
박찬덕/회사원봄 바람봄 향기가득한 오감을 느끼며 다가오는살랑 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가슴뛰게 하는 봄 바람은내 마음을 파도 치게 하네봄 바람을싣고걷고 있...
[기고문]경찰 · 시민도 깜짝 놀란 경찰
천안동남경찰서 남산지구대 김인 경감 지난 18일 천안동남경찰서는 김00(72년,남)을 입건조치 하였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김모씨는 경찰이라는 문구가 쓰여진 옷에 모의권총, 무전기, 경찰봉 등을 휴대 착용하고 거리를 활보하다 경찰의 검문검색에 단속된 것인데, 박모씨의 진...
[기고] 코로나 시대 실효적인 학교폭력 예방책 마련해야
천안동남경찰서 청수파출소 윤정원 경위 코로나 여파로 학교폭력 유형이 신체 폭력 위주였던 과거와 달리 스마트폰 보급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이용 확산으로 사이버폭력과 언어폭력 등의 유형으로 빠르게 변화하며 그 비중이 늘고 있다. 지난해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이천시 산림공원과 최장천 산림관리팀장우리는 학창시절 애국가를 참으로 많이 불러 보았을 것이다. 후렴구를 보면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사람 대한으...
새끼발가락이 다치면 온몸이 기우뚱
이천시청 농업진흥과 박종인 인력육성팀장 설 즈음에 고향에 내려간다. 어릴 적에는 내가 도회지에 나간 큰형을 기다렸는데, 이제는 큰형이 나를 기다린다. 시골집에 가면 토방 아궁이에 군불을 지핀다. 먼저 솔가리를 불쏘시개 삼아 불티를 만든 후에 잔가지를 태워 불덩이를 만든...
뉴 노멀시대 이천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축산과 이경화 축산정책팀장 1년전만해도 전 세계인이 마스크를 쓰는 일상적인 삶을 상상하지 못했다. 환경의 변화로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방향을 바꾸어 놓았다. 시대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기준, New nomal시대에 우리시는 수도권에서 가장 행복한 도농복합도시로...
이천 SK하이닉스 M16 준공, 스마트 반도체 벨트로 가는 주춧돌
엄태준 이천시장이천시 민선 7기 역점과제로 추진해온 SK하이닉스 M16 반도체 공장 준공 소식을 접하며 SK하이닉스에 환영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 또한 그동안...
그가 먹는 것이 바로 그다
이천시청 농업진흥과 인력육성팀 박종인 팀장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판다는 댓잎을 먹기에, 송충이는 솔숲에 살고 판다는 대숲에 산다. 소나무가 사라지면 송충이도 사라지고, 대나무가 사라지면 판다도 사라진다. 소를 들판에 놓아기르지 않자 소똥이 사라졌고 덩달아 쇠똥구리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