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유연함, 습관
김병연/시인.수필가 태강즉절(太剛則折),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는 말이다. 나무도 사람도 마냥 강하기만 하면 부러지기 쉽기 때문에 유연성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테이프 한 장으로 우리 몸을 챙길 수 있다.
길소민 일신여고 2학년 가끔 헬스장이나 사람이 많은 운동경기장에 가보면 몸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스포츠 테이프에 대해 모르는 사람...
COVID-19 그리고 원격진료
길소민 일신여고 2학년 2019년 전 세계적으로 COVID-19바이러스의 전파로 2020년 현재까지도 가라앉을 줄 모르고 있다.이런 가운데 외출이 불가피해 진료를 받지...
약도 배달시키는 시대 올까.
김민재 2학년공원 한복판에서 피자를 주문해도 배달 오는 나라,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배달 강국이다. 그런데 의약품을 배달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간...
나에게 딱 맞는 치료를 찾아
서지윤 일신여고 2학년 내 몸에 있는 모든 DNA를 읽어내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까? 무엇보다 그게 실제로 가능하긴 할까? 그렇다. 가능하다. 옛날에...
과도한 외래어 사용을 자제하자.
윤민영 일신여고 1학년 세계화되었고, 세계화가 되고 있는 요즘이다. 글로벌 시대라는 이름에 맞추어 다양한 문화가 우리의 삶 속에 자리 잡은 지도 오랜 시간이...
영화 속 집이 현실로
이도윤 일신여고 1학년 현대 사회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로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최근 개최된 유럽 최대 가전전시...
‘슈퍼 여당’이 해결해야 할 문제점, 청년 취업난
최서경 일신여고 2학년 현재 문재인 대통령은 더불어 민주당 소속이다. 더불어 민주당은 이번 4월 15일 총선 결과를 기준으로 국회에서 176석을 차지하고 있는데...
공무원이 해답일까?
태서연 일신여고 1학년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은 ‘2019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초등학생은 운동선수, 교사, 크리에이터, 중학생은...
[데스크 칼럼]방문자 기록 허위 기재한 세종시 A의원
김지온 취재본부장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모범을 보여야 할 세종시의회의 한 의원이 신종카드...
[기고문]자기반성(自己反省), 민주주의
김병연/시인.수필가 공자의 제자 중 효행으로 유명한 증자는 일일삼성(一日三省)을 강조하였는데, 하루에 세 번씩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라는 뜻이다. 증...
[기고] 공평한 것들
김병연/시인.수필가 사람이 살다 보면 운명을 놓고 금수저를 물고 나왔느니, 흙수저를 물고 나왔느니, 은수저를 물고 나왔느니 등의 이야기를 한다. 이것...
[기고] 죽을 때까지 배워라
김병연/시인.수필가 흔히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해서 책 읽기를 권장한다. 그러나 가을에만 독서를 강조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독서는 생활 속의 습관이 돼야 한다. 한 나라의 장래를 점쳐 볼 수 있는 바로미터는 독서열과 교육열이 얼마나 높은...
[기고] 자존심과 고집
김병연/시인.수필가 우리나라 속담에 상놈이 가마 타면 종(노비)을 앞세우고 싶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모두가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스스로 품위를 지...
[기고] 그리운 밤
박찬덕/ 회사원 제목:그리운 밤 어둠속에 밤은 깊어 가고 술은 차고 익어 간다. 그대가 보고싶고 생각나는 취하고 싶은 밤이다. 나는 별 처럼 너는 달 처럼 그대가 보고싶다. 술 잔을 기울이는 그리운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