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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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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총 1,283건의 기사 · 하위 4개 카테고리 포함

주왕산 산행

박찬덕/회사원 코로나 19 때문에 답답하고 무거웠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벗어나려고 설레이는 맘으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걸으며 주왕산을 찿았다. 기암절벽과 암봉으로 둘러쌓인 웅장한 풍경이 아름다운 공간속에서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주는산이다....

5월 15일
주왕산 산행

열정과 도전정신에 찬사를 보낸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필자는 얼마전 부터 60대 후반의 한 아주머니에게 재능기부로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이 아주머니는 초등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했다. 옛날에는 집안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필자가 가르치는 아주머니도 집안 형편 때문에 못...

5월 6일
열정과 도전정신에 찬사를 보낸다.

[독자기고] 인생길

박찬덕 회사원 인생 길을 걸으면서 지난 날의 소소한 생활이 그리워지는 요즘의 일상 입니다.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길기원합니다. 세상은 그 어떤것도 거저 주지는 않습니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것이 삶의 법칙입니다. 나이는 단지 육체의 나이일뿐 영혼의...

4월 27일
[독자기고] 인생길

[데스크칼럼] 어느 지인의 못 배운 한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 주변을 보면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고민 한 가지쯤은 가지고 있다. 돈이 있는 사람은 너무 있어서 고민이고 반대로 재산이 없는 사람...

4월 24일
[데스크칼럼] 어느 지인의 못 배운 한

목련꽃

박찬덕 회사원 제목: 목련꽃 눈길이 머문곳에 마음이 닿는다. 그 곳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여인의 미소 같은 환한 활짝핀 하얀 목련꽃 우리를 반겨주며 함지막한 웃음꽃을 피운다. 목련꽃과 우리는 하나가 된다.

4월 11일
목련꽃

웃음은 인간관계의 촉매제

김지온 취재본부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예쁘게 화장한 사람일까? 조각상처럼 멋진 사람일까? 아니면 늘 밝게 웃는 사람일까? 사람마...

4월 10일
웃음은 인간관계의 촉매제

[독자기고] 바람불어 좋은날

박찬덕 회사원 제목: 바람불어 좋은날 활짝핀 꽃잎은 햇살에 반짝이고, 창밖에는 바람에 하얀 꽃눈이 휘날린다. 시골에 계신 어머님 품으로 달려가고 있나보다. 흘러가는 세월은 막을수도 비켜 갈 수도 없나보다. 열로하신 어머님의 모습에서 가슴찡한 마음을 느낀다. 아쉬움을 뒤...

4월 8일
[독자기고] 바람불어 좋은날

〔독자詩〕벚꽃

3월 30일

봄날의 목령산

박찬덕 회사원 봄날의 목령산 저기 우뚝 솟아오른 산은 언제나 말없는 산 이지만 오늘 따라 더욱 고요하고 조용한 느낌이다. 겨울 잠에서 깨어난 산은 산들 산들 불어오는 봄바람 맞으며 꽃망울을 수줍게 터뜨린다. 봄 햇살을 받으며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어 준다. 싱그러운 새싹...

3월 25일
봄날의 목령산

[기고]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홍종석 회사원 제목: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달빛에 물든 밤 지난 추억을 그리며 그대와 달리던 밤길을 따라 홀로 달려봅니다. 밤의 고요 함 속에 차창 밖으로 가로등 불이 하나, 둘 스치고 흐르는 선율은 옛 추억을 따라 그대가 더욱 그립습니다. 쏟아지는 달빛에 그대가 그리워...

3월 6일
[기고]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겉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들은 상대를 평가할 때 제일 먼저 어디를 볼까? 그 사람의 외모를 보는 사람, 내면을 보는 사람, 성격을 보는 사람 등 각양각색일 것이다...

2월 29일
겉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

새 하얀 눈처럼

김주영 회사원 제목: 새 하얀 눈처럼사뿐사뿐 소리없이 눈이 내린다. 그러다 바람이 휙 불면 눈이 이리저리 춤을 추듯 내려온다. 어떤 사람은 마음이 들떠 소리...

2월 17일
새 하얀 눈처럼

울산 대왕암으로의 외출

김지온 취재본부장 지난 일요일 필자는 모처럼 산악회원들과 함께 울산 대왕암 둘레길을 다녀왔다. 둘레길을 가기 위해 평소보다 이른 오전 5시에 일어났다. 습...

2월 11일
울산 대왕암으로의 외출

〔기고〕가을과 나목

김병연/시인.수필가 가을은 고독과 쓸쓸함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가을비가 소리 없이 부슬부슬 내리는 날은 더욱 가을이 고독과 사색을 넘어 그리움으로 변한다....

1월 27일
〔기고〕가을과 나목

〔독자詩〕노부부

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