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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정치

이정문 후보, “100%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촉구”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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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후보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천안(병) 국회의원 후보는 5일 20대 국회에 전 국민이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예산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후보는 지난달 24일 민생안정과 경제 활성을 위해 전 국민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씩 지급 및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금융 지원 등을 위한 2차 추경을 문재인대통령과 정부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지난달 30일 정부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소득하위 70%에게 지급하겠다고 결정했다.

이 후보는 재정여건상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 문재인 대통령의 뜻에 충분히 공감을 하지만, ‘사회적거리두기’ 장기화와 소득하위 70% 지급기준이 현황과 맞지 않아 각종 혼란을 야기하는 등 여러 사항을 고려하면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정문 후보는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예산과 지급기준은 국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한다”라고 언급하며,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벗고 민생안정을 위해 노력한 국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국회는 정부의 안을 받아 70%가 아닌 100%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예산 통과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후보는 “이미 야당에서도 ‘국민들을 편가르지 말고 다 주는 것이 낫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여야가 만장일치로 통과 시킬 수 있다”고 언급하며 “20대 국회가 국민을 위해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이며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이다”라고 말하며 추가 예산 편성이 4월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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