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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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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나노종합기술원·성균관대와 ‘반도체 연구·기술 네트워크 강화’ 업무협약

이규만 센터장 “연구개발·인력양성·사업화 선순환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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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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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9일(월) 나노종합기술원 분석평가센터, 성균관대학교 MEMS 센서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첨단 반도체 패키징 융합 기술 핵심연구지원센터(센터장 이규만)는 지난 19일(수) 교내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나노종합기술원 분석평가센터(센터장 박윤창), 성균관대학교 MEMS 센서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센터장 김형섭)와 ‘반도체 연구 장비·기술·인력 네트워크 확대 협력체계 구축’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최첨단 반도체 기술 세미나와 장비활용 교육을 통해 연구장비 및 분석기술을 상호 공유하고, 연구자·기술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규만 센터장은 “차세대 AI 반도체, 첨단 패키징(후공정), 화합물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신기술의 공동 연구와 연구장비의 체계적인 운영 노하우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대학 및 전문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집해 연구개발(R&D)부터 인력 양성,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교육부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재원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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