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홍보대사 청이, 아동용 방역마스크 5000매 기탁

사진 좌부터 괴산군 홍보대사 청이씨, 이차영 군수[사진=괴산군]
충북 괴산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청이 씨가 지난 11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아동용 방역마스크 5000매를 기탁했다.
가수 청이 씨는 괴산군 문광면 출신으로 지난 2013년부터 괴산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괴산을 대표하는 관광지 ‘산막이옛길’을 소재로 한 노래를 부르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청이 씨는 “저소득가구의 아동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서 마스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 홍보대사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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