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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문화/스포츠

유정은의 ‘우리들 사랑이야기 展’갤러리 루벤에서 11/3~ 9일까지 개최

어린시절의 순수함 담은 작품 23점 전시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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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유정은의 ‘우리들 사랑이야기 展’이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루벤에서 1주일간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사람들의 교류가 제한된 상황에서 미술 애호가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작품은 내가 살고있는 현재의 삶속에 어린시절의 순수함을 담은 23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유정은 화가는 “누구에게나 즐거웠던 어린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그 어린시절의 즐거움은 사라지고 삶이라는 무거운 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며“ 이 두가지의 전제가 그림에 반영된 것이 작품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유정은 서양화가는 배재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한후 꾸준한 작품활동을 해왔으며 지금까지 개인전 7회, 프랑스, 캐나다,, 인도 등 해외전 20여회, 단체전 및 초대전 100여회 이상을 개최했다.

현재 그는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문화재예술가협회 회원, 좋은사람 좋은그림전 회원, 국제작은작품미술제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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