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연.새소망선교회, 소년소녀가장돕기 2021 희망나눔 송년음악회 개최
민학근 목사 ""기독교의 본질인 나눔과 사랑을 계속해서 실천해 나갈 것""

사진은 민학근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있는 모습[사진=경충일보]
소년소녀가장돕기 제5회 2021 희망나눔 송년음악회가 17일 오후 2시 청주도시재생허브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연합회와 새소망선교회가 주최하고 사)한강문화예술TV가 협찬한 송년음악회는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소년소녀가장과 시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주고자 행사를 기획했다.

사진은 가수 청이씨가 사회를 보고있는 모습[사진=경충일보]
가수 청이씨의 사회로 진행된 송년음악회는 1부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2부 아랑고고장구와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 3부 장학금 지급 및 선물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사진은 새소망선교회 민학근 목사(좌)가 장학금 전달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사진=경충일보]
축하 공연에서는 연예인과 가수 태일킴, 이보은, 지혜, 문소리씨 등 인기 가수들이 나와 자신들의 히트곡을 부르며 행사의 분위를 돋구웠다.

사진은 가수 이보은씨가 타이틀곡'황토장터'를 부르고있다.[사진=경충일보]
특별출연으로 가수 장발장씨가 출연해 그의 타이틀곡 ‘청송골 사랑’를 구수하고 멋지게 불러 청중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이날 전가연은 소년소녀가장 2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소중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가수 문소리씨가 타이틀곡'삼식이'를 부르고있다.[사진=경충일보]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 청주연합회 회장 민학근 목사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년소녀가장돕기 송년음악회가 무사히 치러질수 있도록 도와주신 현대자동차 충북본부와 서원경교회 황순환 목사님 등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기독교의 본질인 나눔과 사랑을 계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C를 맡은 청이씨는 가수로 활동한지 15년이 됐으며 그의 타이틀곡인 ‘산막이 옛길’과 ‘천년의 사랑’은 대중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은 가수 지혜씨가 타이틀곡'천생연분'을 부르고 있다.[사진=경충일보]
그는 최근 서울서 개최한 MC 최고상을 받은 것은 물론 지난 15일 서울 호텔파크 하비오 특설무대에서 열린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한복모델대회서 시니어 A부문 최고영예인 ’퀸‘을 수상하기도 했다.
청이씨는 노래 뿐만 아니라 전문 MC로서의 인정을 받고 있으며 현재 괴산군 홍보가수, 충북교육청 홍보대사, 소년소녀가장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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