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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정치

조원진 대표, “불법탄핵 세력들의 국민농단, 사기행각 반드시 심판”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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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18일 개최한 제214차 태극기 집회에서 불법탄핵 세력들의 국민농단, 사기행각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밝혔다. 

우리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조원진 대표는 18일(토) 12시, 서울시청역 7번 출구 앞에서 개최된 제214차 태극기 집회에서 “문재인 정권의 뻥방역, 뻥백신으로 또다시 국민들의 일상회복은 중단됐고, 자영업자와 서민은 또다시 패닉상태에 빠졌다”면서 “코로나 방역참사, 백신참사의 실패를 국민에게 돌리고 이제는 청소년에게까지 화살을 돌리는 무책임하고 무능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완전히 종식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집권여당의 대통령 후보는 끝없는 말 바꾸기, 가족들의 불법문제까지 겹쳐 후보자격을 상실했고, 제1야당의 대통령 후보는 정치보복 앞잡이에 이어 내로남불의 대명사로 전락했다”면서 “이들의 오만방자한 행태를 국민이 심판해야 한다. 결코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원진 대표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내뱉은 당선 후 ‘정개개편’과 ‘민주통합정부’는 사실상 내각제 개헌 음모를 드러낸 것이며 윤석열 후보가 노동이사제를 찬성한다는 것은 자유시장 경제를 궤멸시키겠다는 음모”라면서 “불법탄핵 세력들의 국민농단, 사기행각을 반드시 심판하자”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4년 9개월째 옥중 투쟁하고 계시는 박근혜 대통령께서 하루빨리 국민의 품으로 오실 수 있도록 자유우파 국민이 더욱 강력한 투쟁을 해야 한다”면서 “자유민주주의 회복, 자유혁명 승리를 위해 붉은 적폐를 청산하고 깨끗한 우파로 정권교체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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