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 김선영 작가, ‘글의 정진展’ 개최
9월 17일~9월 23일까지 서울 북촌마을서재 작은쉼터 갤러리에서 열려...전통 서예와 디자인을 접목한 디자인 서예와 캘리그래피 작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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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김선영 개인전 포스터
시각 디자이너이자 캘리그래퍼로 활동중인 도봉 김선영 작가가 9월 17일~9월 23일까지 서울 종로구 북촌마을서재 작은쉼터 갤러리에서 ‘글의 정진展’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 김 작가는 전통 서예와 디자인을 접목한 디자인 서예와 캘리그래피 작품을 선보인다.
글의 정진(精進)이란, 전통 서예에 디자인적 시각을 더해 이를 현대적으로 표현한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다.

달을닮은사람
도봉 김선영 작가는 “고대 문자인 전서체 중 갑골문과 금석문의 회화성에 주목했다”라며 “언뜻 수수께끼처럼 보이는 고대 문자를 생활 속 친숙한 문자를 통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선영 작가는 2019 CDAK 우수 작품상 수상, 2020 대한민국서예전람회 입선 (전서 부문),2021 대한민국서예전람회 특선 (현대서예 부문), 2022 대한민국서예전람회 전서 부문에서 입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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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작가는 CDAK국제초대전, 디자인코리아-베이징특별전,국제서울청계천전, 뉴질랜드초대전, 그래픽아트전, 비엔나초대전, 한글코스터디자인전, 국제포스트카드전,국제초대작가전, CYBER전,국제포스터전,일본 아키타전,서울디자인올림픽전,CDAK국제초대작가전, CDAK국제아시아디자인전, 동아시아그래픽디자인전,캐나다 국제초대작가전 등 개인전 3회, 그룹전 46회를 개최한바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문의는 북촌마을서재 사무실 (02-765-1373)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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