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전국 상위권 올라
충북교육청,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전국 상위권에 올라.jpg)
충청북도교육청이 “「꿈과 끼」의 경연, 미래를 향한 힘찬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2022년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전국 상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9월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대전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본 대회에서 대상(교육부장관상) 1팀(총 4명), 금상 6명, 은상 1팀(총 9명) 동상 2팀(총 17명) 등이 입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5월에 열린 도 대회에 입상한 131명이 경진 *12종목, 경연 4종목 등 전 종목에 참가했으며, 창업동아리엑스포, 동아리페스티벌 등을 포함해 총 56명이 수상했다.
교육부장관상은 창업동아리엑스포 종목에서 1위로 대상을 차지한 진천상고 동아리 ‘YES!!’(홍경진 외 5명)팀이 수상했다.
이외 금상 수상자는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종목 영동미래고 최민석 군(3년)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영동미래고 임웅빈 군(3년) △사무행정 종목 청주여상 이민주 양(3년) △세무실무 종목 청주여상 연민희 양(3년) △창업실무 종목 충주상고 김유경 양(2년), 호텔식음료서비스(테이블세팅) 이수민 양(2년)이 상을 받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충북 학생들이 대회 출전을 계기로 상업정보 분야의 우수한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