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제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서 금상 6, 은상 9, 동상 16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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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도내 4개 농업계고 학생들이 참가한 ‘제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2 경남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5일(수) 밝혔다.
경남 김해시 김해생명과학고에서 열린 ‘제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충북도내 농업계고 학생 82명이 총 20개 종목에 참가해 금상 6개, 은상 9개, 동상 16개를 획득해 충북 농업계고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전공경진 식물자원분야에서 손효빈(충북생명산업고) 학생, 전공경진 식품가공분야에서 전주영(청주농고) 학생, FFK 골든벨 분야에서 백은채(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강지민(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김수빈(충북생명산업고), 김광진(영동산업과학고) 학생이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특히, 금상 수상자 중 △손효빈(충북생명산업고) 학생은 교육부장관상 △전주영(청주농고), 백은채(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강지민(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김수빈(충북생명산업고), 김광진(영동산업과학고) 학생은 한국농업교육협회장상을 수상하였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영농학생축제를 준비하면서 갈고 닦은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농업을 선도할 우수 농업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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