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에 휩싸인 황영웅씨

김지온 취재본부장
불타는 트롯맨의 유력 우승 후보인 황영웅씨가 학폭 논란에 휩싸였다
황영웅씨는 학창시절 후배들을 벽에 밀쳐 폭행하고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고등학교때는 양팔과 몸에 야쿠자 문신으로 불리는 이레즈미 문신을 했다는 얘기도 들리고 있다
황씨가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니까 피해자가 배가 아파 학창시절의 일을 폭로했다고 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 나이때는 호기심으로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며 탈선할 수도 있지 그걸 지금와서 들추는 이유가 뭐냐고 따지는 사람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피해를 입은 당사자의 생각은 다를 것이다
피해자
황씨가 제때 피해자에게 사과를 했다면 이 사건이 터지지 않았을텐데 참으로 아쉽고 안타깝다
황씨의 학폭 논란이 거론되면서 필자는 미스트롯2에 나왔던 진달래씨가 생각났다
황씨의 팬들과 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필자도 가끔씩 시간이 있을때면 불타는 트롯맨을 본다
황영웅씨의 경우 어떤 노래든 차분하게 잘 불러 대중의 심금을 울려준다
황씨는 오늘
황씨의 사과가 조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하고 반성하는 태도는 잘 한 일이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