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중 교수의 불의의 사고는 국가적 손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심장혈관 분야의 권위자인 주석중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주 교수는 지난
그는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실력있는 유능한 의사로 알려진 주 교수는 대동맥질환 등 응급수술이 많고 업무의 강도가 높음에도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왔다고 한다
주 교수의 비보를 들은 동료 의사와 환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목숨을 건져 준 의인
특히 대체 불가능한 실력 의사로 불려온 주교수는 의료계에서도 훌륭한 인재를 잃은 것은 의료계를 넘어 국가적으로 막대한 손실이 아닐수 없다고 했다
이번에 의료계의 거목을 우리는 잃었다
심장혈관 흉부외과는 업무강도가 높고 응급 수술이 잦아 해당 전공의 지원자들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에 비춰볼 때 정부에서는 필수의료 분야에 인력이 유입될수 있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아울러 의료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각별한 관심 또한 필요할때라 여겨진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