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023 보은오픈 전국 유소년 탁구대회 개최

사진은 보은에서 개최됐던 탁구대회 모습
충북 보은군은 오는 12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2023 보은오픈 전국 유소년 탁구대회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유소년탁구연맹(회장 길준방)이 주최하고 보은군탁구협회(회장 이선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에서 유소년탁구 선수와 지도자 등 400여명이 보은군을 방문해 자웅을 가린다.
특히, 유소년 탁구선수들의 기량 증가와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U8, U10, U12, U15, U18 등 연령별로 예선리그전을 거쳐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김명숙 스포츠산업과장은“처음으로 보은오픈 전국 유소년 탁구대회가 보은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대한민국 탁구 유망주들이 보은에서 모두 모여 각자의 기량 발전과 개인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