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후보 , ‘ 더 큰 미래 , 확실한 변화 !’ 제 2 호 도로혁명 공약 발표
문진석 “ 도로혁명 완성해 천안의 충남 최고도시 , 사통팔달 교통망 명성 되찾을 것 ”

더불어민주당 천안시갑 문진석 후보는 6 일 ‘ 더 큰 미래 , 확실한 변화 !’ 5 대 비전의 두 번째 과제로 ‘ 도로혁명 완성 ’ 을 발표했다 .
문 후보는 “ 천안은 예로부터 충청권의 중심으로 , 한반도 북부와 남부를 잇는 교통 요충지었다 ” 면서도 “ 지금 천안의 교통인프라로는 65 만 명이라는 대규모 인구를 수용하기에 버거운 것이 사실 ” 이라고 지적했다 .
이어 “ 천안이 100 만 도시이자 , 서울과 경쟁할 수 있는 충남 최고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광역 국도 신설 , 도심 도로 재정비가 절실하다 ” 고 말하면서 , “ 특히 빙그레 입주가 예정된 동면 바이오산단 , 수신산단이 완성되면 천안의 경제지도가 새롭게 바뀌는 만큼 , 빠른 시일 내 인프라 확충에 나서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문진석 후보는 도로혁명을 완성하기 위한 구체적 공약으로 ▲ 천안외곽순환도로 ( 신방 ~ 목천구간 ) 추진 ▲ 상습정체구간 개선 ( 국도 21 호 , 국도 1 호 등 ) ▲ 성황동 ~ 불당동 연결도로 조기착공 ▲ 목천 ~ 삼룡간 국도 1 호선 확장 조기착공 ▲ 북면 ~ 입장 국지도 57 호선 개량 차질없이 완공 ▲ 병천 송정리 ~ 탑원리 (57 호선 ) 연결도로 개설을 제시했다 .
우선 문 후보는 21 대 국회에서의 성거 ~ 목천 대체우회도로 건설 예산 40 억 확보 성과를 발판 삼아 , 천안 남부권을 가로지르는 신방 ~ 목천 구간 국도 건설을 통해 천안외곽순환도로를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 2026 년부터 시행될 제 6 차 국도 · 국지도 계획에 신방 ~ 목천 국도 건설을 반영하고 , 국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또한 도심 내 상습정체구간인 국도 21 호와 국도 1 호 , 청룡지하차도 , 청삼교차로 , 동부사거리 , 망향로 구간의 차선 확장 등을 통해 정체를 완화하고 , 성황동과 불당동을 잇는 연결도로를 조기 착공해 도심 내 교통혼잡을 개선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 문 후보가 21 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일 당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이끌어낸 목천 ~ 삼룡 국도 1 호선 6 차로 확장 사업에 필요한 예산 확보도 약속했다 .
문 후보는 국도 1 호와 21 호 , 57 호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동부 6 개 면의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비전도 제시했다 .
우선 문 후보가 국회의원으로서 설계비 2 억을 확보한 북면 ~ 입장 국지도 57 호선 개량을 차질없이 완공하고 , 병천 송정리 ~ 탑원리 국도 21 호와 510 호 지방도를 연결하는 도로도 개설해 병천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
문진석 후보는 “ 천안의 20 년 , 100 년을 위해서는 천안의 교통 · 경제 지도를 바꿔야 한다 ” 면서 “ 그간 추진해온 도로혁명을 완성해 천안의 충남 최고도시 , 사통팔달 교통망 명성을 되찾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2 월 26 일 ( 월 ) 천안갑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문진석 후보는 제 1 호 철도공약을 시작으로 분야별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향후 경제 · 일자리 , 문화 , 복지 등 분야별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해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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