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미래 김종민 후보 ""검찰정권의 폭주 멈춰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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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 김종민 세종갑 후보는 3일 “정권심판의 바람 ,100 만세종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이 바람을 태풍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종민 후보는 이날 세종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의 폭주에 대한민국이 위기”라며 “출범 2 년도 안된 정권이 국민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고 일침을 날렸다.
그는 “대놓고 가족 범죄를 비호하는 오만한 정권,야당 탄압에만 몰두하는 무도한 정권. 국민 안전을 내팽개친 무책임한 정권 .민생경제를 파탄 내는 무능한 정권이라며 민주진보 세력 모두가 힘을 모아 ,검찰정권의 폭주를 멈춰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검찰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재건하는데 모든 것을 걸겠다며 국회 법사위원으로 검찰개혁에 가장 앞장섰던 김종민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윤석열 검찰과 가장 치열하게 싸워온 김종민 .김종민이 검찰정권 심판 , 정권교체 전선의 선봉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 대변인부터 지금까지 김종민은 세종의 역사와 언제나 함께였다. 국회에서 행정수도 개헌과 세종분원 추진 등 행정수도 완성의 길로 쉬지 않고 걸어왔다“며 ”노무현의 못다 이룬 꿈 , 행정수도 완성의 길을 김종민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검찰정권심판 , 행정수도 완성 , 김종민이 앞장서 해내겠다.말이 아니라 행동.약속이 아니라 실천 .김종민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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