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문학인도 이재명 후보 지지…“문화의 시대 열 인물은 이재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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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선거대책위원회는 5월 27일 세종시 문학인들이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한 데 대해 “이어지는 지지 릴레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히며, “창작자와 문화계의 목소리를 반드시 정책에 반영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당사에서 열린 ‘세종 문학인 정책간담회 및 지지 선언식’에는 이강진 총괄선대위원장, 이순열 공동선대위원장, 김수현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해 문학계 인사들과 문화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정치적 불안과 문화예산 위축으로 창작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며, “이재명 후보가 제시한 창작자 중심 문화정책과 인문학 기반 창의력 강화 공약은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방안”이라고 평가했다.
간담회 직후 이어진 지지 선언에서는 “이재명 후보는 예술을 산업이 아닌, 사람을 키우는 국가의 뿌리로 바라보는 정치인”이라며, “문학이 다시 사람을 향해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강진 총괄선대위원장은 “세종시 교육·문화계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은 문화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보여주는 흐름으로, 이는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시민들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와 사람을 중심에 둔 정책을 통해 이에 책임 있게 응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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