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윤리 논란에 ""무관용 원칙으로 자정 노력 강화""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강준현 국회의원)은 지난 8월 29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최근 논란이 된 윤리심판원 징계청원과 관련해 당 차원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
운영위원회는 징계청원 절차 과정에서 관련 내용이 외부에 유출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이번 사안이 시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을 엄중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종시당은 ▲무관용 원칙 ▲철저한 조사 ▲신속한 조치 등 세 가지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일관되게 적용하기로 결의했다.
강준현 위원장은 “세종은 새로운 정치문화가 자리 잡아야 할 도시”라며, “세종시당은 이번 결의를 반드시 행동으로 증명하고, 시민이 납득할 만한 결과를 내놓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이번 운영위 결정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엄격히 돌아보고,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자정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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