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11월 7일 하반기 일자리박람회 개최
포스터(안성시 2040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jpg)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오는 11월 7일 한경국립대 체육관(지역문화복합관 3층)에서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와 안성시가 공동주최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채용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농심, 쿠팡물류센터, 다이소, 한살림연합 등 안성 지역 우수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이력서 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인적성검사 △아로마테라피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tvN <유퀴즈온더블럭> ‘취업의 신’ 편에 출연한 황인 강사가 ‘내일을 바꾸는 취업전략’을 주제로 사전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취업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
안성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1:1 현장면접과 일자리 상담,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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