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해외취업 지원 프로그램 ‘성료’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 취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해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해외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는 총 881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외 취업 준비 전략 △영문이력서 작성법 △1:1 해외 취업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해외 취업 시장 트렌드, 국가별 취업 정보, 글로벌 기업 채용 절차 등 체계적인 정보를 취득했다. 또한 ‘영문이력서 작성법’ 강의를 통해 글로벌 취업에 필수적인 영문 이력서 작성 역량을 키웠다.
아울러 전문 컨설턴트와의 ‘해외 취업 1:1 컨설팅 맞춤형 상담’에 참여한 학생들은 해외 취업 방향 설정, 국가별 취업 요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피드백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했다.
청주대 천미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해외 취업을 현실적인 진로로 고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취업 성공 사례를 확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청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및 졸업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의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청주대학교 진로취업지원포털,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청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검색) 또는 인스타그램, 청주대 추천채용(오픈 채팅방)을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