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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세종

세종 금남119지역대 신청사 준공

총사업비 64억 원 투입, 지상 3층 규모 신축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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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119지역대 준공식 1.png

세종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금남119지역대 신청사가 준공식을 통해 공식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세종남부소방서(서장 이진호)는 20일 최민호 세종시장, 임채성 시의회 의장, 김동빈 부의장,윤지성 시의원, 세종시의용소방대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남119지역대 신청사는 지난해 5월 공사에 착공해 올해 10월 준공을 마쳤다. 총사업비는 약 64억 원이 투입됐다. 새 청사는 연면적 1,342.96㎡,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펌프차와 구급차 각각 1대씩 총 2대의 소방차량과 소방공무원 15명이 배치돼 지역 재난 대응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진호 세종남부소방서장은 “신청사 준공으로 직원들의 근무환경이 크게 개선돼 시민들이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향상된 근무 환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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