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0-21 11:10 (수)
사회/교육

윤건영 교육감, 전국동계체전 현장 방문…충북 학생선수단 격려

김
김지온
30
|
|

(2.26. 추가보도자료) 윤건영 교육감,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현장 찾아 학생 선수 응원(사진1).jpg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동계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충북 학생 선수단을 격려했다. 윤 교육감은 대회가 진행 중인 평창을 방문해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응원하며 사기를 북돋았다.

충북 학생 선수단은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 5개 종목, 총 94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펼치고 있다. 26일 현재 충북은 스노보드(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빙상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 컬링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 새터초등학교 6학년 김가연 선수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어 눈길을 끌었다.


윤 교육감은 “충북을 대표해 출전한 학생 선수 여러분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은 그 자체로 자랑스러운 성과”라며 “경기 결과를 떠나 끝까지 최선을 다한 자신에 대한 자부심과 동료들과 함께한 소중한 경험을 마음에 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댓글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또는 가입하세요.

    김지온의 다른 기사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