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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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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유아교육과, 2026학년도 교원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대거 합격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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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유아교육과(학과장 주현정)는 2026학년도 교원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에서 총 30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유아 임용 합격자는 시‧도별로 강원 3명, 경기 6명, 경남 1명, 세종 2명, 전남 2명, 전북 1명, 충남 10명, 충북 3명으로 총 28명이 합격하였다. 특히 세종에서는 수석과 차석을 모두 국립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유아교육과 졸업생이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복수전공을 하여 사범대학 유아특수교육에서 1명, 일반사회교육에서 중등 1명이 추가로 합격하여 전체 30명이 교원 임용후보자로 선정되는 뜻깊은 결과를 이뤘다.

 

최근 임용 성과를 살펴보면, 2022학년도 19명, 2023학년도 12명(문헌정보교육·지리교육 중등 임용 합격 포함), 2024학년도 11명(도덕·윤리 중등 임용 합격자 포함), 2025학년도 27명(충남 차석, 정보‧컴퓨터 중등 임용 합격자 포함) 이 합격하였다. 이를 모두 포함한 최근 5년간 누적 임용 합격자는 총 99명에 이른다.

 

특히 해마다 시‧도별 채용 인원이 달라지고 선발 규모의 변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립공주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지속적으로 높은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국립공주대 유아교육과만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실질적인 임용 대비 지원, 그리고 학과 차원의 밀착 지도가 만들어낸 결과로 볼 수 있다.

 

학과장 주현정 교수는 “국립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유아교육과의 지속적인 임용 성과는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교육과정, 탄탄한 학습공동체 문화, 체계적인 임용 대비 프로그램, 그리고 교수진의 세심한 격려와 정서적 지원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교육적 소명을 함께 갖춘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과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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