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0-24 22:33 (토)
충북

괴산 동진천 양귀비꽃 장관...빨간맛페스티벌 기대감 고조

김
김지온
|


빨간맛페스티벌 개막을 열흘 앞둔 12일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일원에 붉은 양귀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1).jpg

사진설명:빨간맛페스티벌 개막을 열흘 앞둔 12일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일원에 붉은 양귀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빨간맛페스티벌 개막을 열흘 앞둔 12일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일원에 붉은 양귀비꽃이 활짝 피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축제가 열리는 동진천 변 산책로에는 붉은 양귀비꽃이 바람에 일렁이며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산책에 나선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꽃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괴산군은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동진천 일원에서 ‘괴산 빨간맛페스티벌’을 열고 붉은색을 테마로 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행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붉게 물든 동진천 풍경이 축제를 앞둔 괴산에 활기를 더하며 방문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댓글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또는 가입하세요.

    김지온의 다른 기사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