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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2 09:09 (목)
세종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사전투표 첫날 투표 마치고 조치원 장날 집중유세 펼쳐

강준현 시당위원장, 장철민 국회의원 등 전폭적인 유세 총출동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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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째 날인 29일(금) 첫 일정으로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선거사무소 관계자들과 사전투표를 마쳤다.

 

조 후보는 투표를 마친 후 곧바로 조치원으로 이동해 조치원전통시장 앞에서 집중 선거 유세를 펼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과 장철민 국회의원이 지원 유세에 나서 조상호 후보의 승리를 위해 대대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지원 연설에 나선 강준현 위원장은 "세종의 미래를 위해 오늘 꼭 사전투표에 참여해 달라"며 투표를 독려하고,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세종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장철민 의원은 조 후보와의 개인적인 인연을 언급하며 "늘 든든한 형님처럼 힘이 되어주던 분"이라고 소개했다. 장 의원은 "조상호 후보야말로 행정수도 완성을 이끌어갈 최적의 인재"라며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조상호 후보는 유세 연설을 통해 “사전투표는 내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며,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시민 여러분께서는 세종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미리 행사해 달라"고 적극 권장했다.

 


 


한편, 공식 선거운동 10일 차를 맞는 조상호 후보는 오는 30일(토)에도 조치원 시장에서 집중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유세에는 이치범 전 환경부 장관과 최혁진 국회의원이 찬조 연설자로 참여해 조 후보의 필승을 위한 지원 사격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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