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 타고 괴산 누빈 송인헌 후보…막판 표심 공략 총력
출근길 인사로 시작해 트랙터 유세까지…현장 밀착 행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송인헌 괴산군수 후보는 1일에도 괴산 곳곳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사진=송인헌 후보측 제공)
송 후보는 이날 이른 아침 괴산 회전교차로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트랙터를 직접 운전해 괴산읍과 연풍면 일대를 순회하며 유권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색 유세를 이어갔다.
송인헌 후보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하면 군민들께 잠시나마 웃음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트랙터를 타고 유세를 진행했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지지를 더 얻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