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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대전/충남

박수현 충남도지사 “공장화재 피해 최소화 및 총력 대응”

유럽 출장 중 지시 “가용자원 총동원 구조·진화…구조대원 안전에도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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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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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28일 11시 44분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소재 대원산업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관계기관과 함께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현재 유럽 출장 중으로, 보고를 받은 즉시 행정부지사와 충남소방본부장을 현장으로 급파해 진화 상황을 직접 지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전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현재 소방에서 진화 작업을 진행 중으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부상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는 화재 진압 이후 관계기관의 합동 조사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여 구조 및 진화하고, 현장의 구조대원 안전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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