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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대전/충남

아산시, 추석 성수품 원산지·위생 합동단속 나선다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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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 민생사법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 식품의 원산지표시 위반과 부정 유통 행위를 차단하고 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합동단속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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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이번 합동단속은 8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관내 추석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중대형 마트 및 판매점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사용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거짓‧혼동‧미표시, 둔갑 판매, 표시 방법 위반) 등이다.

 


 


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 식품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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