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제8대 세종남부소방서장 취임
김영근 서장
김영근 신임 세종남부소방서장이 제8대 서장으로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 신임 서장은 2003년 소방간부후보생 제12기로 소방에 입문했다. 이후 소방방재청 재난상황실과 중앙소방본부 소방장비항공과 등을 거쳤으며,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과 소방행정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이를 통해 소방행정과 재난 대응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소방행정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복지와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 서장은 “소방의 기본과 원칙이 현장에서 충실히 실천될 때 시민들로부터 진정한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며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복지와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임 이진호 세종남부소방서장은 소방청 계획인사교류에 따라 충청소방학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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