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데스크시각]이재민의 고통 앞에 ‘밥그릇’ 요구는 설득력 없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전국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했고, 집을 잃은 국민들이 실의에 빠져 있다. 충청을 비...
[칼럼]변호사도 생활고에 시달리는 시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한때 ‘최고의 전문직’으로 불리며 고소득의 대명사였던 변호사가 생활고를 겪는 현실이 되고 있다. 충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일부 변...
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힐링 명소, 괴산 산막이 옛길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습니다. 이미 계획을 세운 분들도 있지만, 어디로 떠날지 아직 고민 중인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이도 있고, 국내의 산이나 바다를 찾는 이들도 있습니다. 계곡은 계곡대로, 바다는 바다대로 각기 다른...
[데스크시각]""괴물 폭우와 폭염, 농산물 가격 폭등에 소비자 시름 깊어져""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와 폭염이 교차하면서, 소비자들의 식탁 물가는 급격히 오를 전망이다. 특히 충청권을 포함한 전국적인 비 피해가 이어지며, 많은 농작물이 침수되고 수확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올해 여름, 기상 이...
[경충마당]폭우 속에서도 다시 찾은 농막, 작은 안도와 보람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쏟아진 폭우로 충청을 비롯한 전국이 큰 수해를 입었다. 경남 산청에는 600mm가 넘는 괴물 폭우가 내려 가옥이 무너지고 농경지가 침...
[데스크 칼럼]괴물 폭우가 덮친 산청, 반복되는 수해 이제는 막아야 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경남 산청군이 기록적인 폭우로 큰 인명피해를 입었다. 사흘간 600㎜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며 산청군 일대는 사실상 재난지역으로 변했다. 19일에는 토사에 매몰된 주민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산청읍 부리마...
[데스크 칼럼]군수 폭행은 지역사회를 향한 폭력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어제 충남 부여군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은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에 씁쓸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을 점검하던 중, 한 60대 남성 A씨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군수는 규암면의 한 상가...
[칼럼]해수부 부산 이전, 대체 기관의 세종 이전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이 기정사실화되면서, 세종지역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이전 추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해수부는 부산...
[칼럼]“추모기간 술자리” 김영환 지사의 경솔한 처신, 실망스럽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2주기를 맞아 충북 전역이 추모 분위기에 잠긴 가운데, 김영환 충북지사의 경솔한 처신이 도마에 올랐다. 김 지사는 지난 12일 저녁, 청주의 한 식당에서 국민의힘 소속 청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과 함께 술자리를 겸한 만찬...
[칼럼]불볕더위 속 물놀이 사고, 안전이 생명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이 한반도를 뒤덮고 있습니다.'살인더위','가마솥더위','찌는 듯한 더위'라는 표현이 결코 과장이 아닌 요즘,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물놀이 중 익사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실제로 지난 10일, 충...
[칼럼]1만 원 점심 시대, 직장인의 외식은 사치가 됐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연일 치솟는 물가에 외식 한 끼조차 부담스러운 시대가 됐다. 특히 직장인들은 점심값이 1만 원을 훌쩍 넘기면서 동료들과의 점심 자리도...
[칼럼]“35도 폭염에 타들어가는 농심…이대로는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농촌은 그야말로 비명 소리조차 메말라가는 상황이다. 이상기후로 인해 옥수수를 비롯한 각종 밭작...
[데스크시각]해수부 부산 이전, 속도보다 공감이 중요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이 전격적으로 확정됐다. 새 청사 위치는 부산 동구의 IM빌딩(본관)과 협성타워(별관)으로 정해졌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연내 이전 방안’을 지시한 이후 매우 빠르게 결정된 사안이다. 그러나 이러한 속전속결...
[경충칼럼]부산행 해수부, 산하기관 이탈까지 우려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문제가 세종시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공약 중 하나였던 해수부 이전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이전을 마무리하겠다는 목표도 제시됐다. 이에 세종 지역의 야당 소...
[칼럼]""10만 자영업자의 눈물, 충청권의 위기 경고등""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충청권 자영업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충청권에서 폐업신고를 한 자영업자(개인·법인)는 무려 10만2677명에 달했다. 이는 역대급 수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