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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기고

교육

김
김지온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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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덕.청주시

-교육 - 

사람은 백년동안

자라는 나무와 

같은 존재다.

항상 자라고 있음으로써

자신도

모르게 남에게 이바지하고 

넉넉한 그늘이 되어준다.


교육이란

결국 나를 갈고 닦아 세상에 

쓰임 되게 만드는 소통의 

행로의 장이다.

교육을 아는 사람은 

교육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만들고 

교육을 통해 세상에 이바지 

하고 기여한다.


궁극에 이르러 우리들은 

나눔 이라는 덕목으르 자신이 

지닌 모든 것을 아낌없이 이 

세상에 바친다.


신사임당이 강조한 

사람다운 사람,없어서는

안될사람, 이 바로

우리들이 아니 겠습니까

교육을 통해서 변화되어

가는 삶의 모습 일것입니다.

우리는 지식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인성의 교육이 우선되는

올바른 교육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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