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박찬덕.청주시
-미소-
값으로 잴 수없는 가치가 있는 미소를
많이 보내라.
웃음이 보약이다.
초록 나뭇잎 물결은 춤추고 그 숲속 사이로 친구들 얼굴모습이 보일듯 말듯 하다.
오솔길 따라 친구와 함게 걷고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며 자유롭고 평화로운 삶을 갈망하는 것이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나
지금 힘내서 움직여야 조금 이라도
젊어서 많은 경험을 쌓고 두루 접한다면 좋겠다.
친구들로 인하여 나 자신을 돌이켜
볼수있어 감사하다.
싱그러운 바람이 속삭이며 불어와
가슴에 와 닿고,
눈부신 봄 햇살처럼 환한 하얀
미소를 가득담아서 친구들에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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