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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4 08: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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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연구팀, 대한수부외과학회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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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박재형)은 정형외과 이승후 교수를 비롯해 충남대학교병원 차수민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김민범·이영호 교수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이 ‘2025년 대한수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11월 20일 밝혔다.

 

수상한 연구는 2025년 6월 *Journal of Hand Surgery (European Volume)*에 게재된 논문 「The Concentric Circles Method to Define and Assess Anterior Subluxation in Bony Mallet Finger」로, 골성 망치수지 환자의 수술 여부 결정에 핵심 요소인 전방 아탈구(anterior subluxation)**를 보다 정확하고 일관되게 평가하는 **‘동심원 기법(Concentric Circles Method)’을 새롭게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됐다.

 

또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승후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우수 심사위원상’을 함께 수상하며 연구 및 학술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동 연구팀은 “앞으로도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병원이 긴밀히 협력해 수부외과 분야의 임상 및 학술 연구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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