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관 의원,천안 ( 을 ) 발전을 위한 26 년 국비 2,094 억원 확보
이재관 의원
이재관 의원 ( 충남 천안을 · 더불어민주당 ) 은 국회가 최종 의결한 728 조원 규모의 2026 년 정부 예산안에 천안 ( 을 ) 지역 발전을 위한 26 년 정부예산 2,094 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9 월 정부안에서 미반영됐던 성거파출소 이전신축 3.02 억원 , 공주대 천안공과대학 부지매입 13.84 억원 , 성거 ~ 목천 국대도 건설 5 억원 , 첨단제조기술기반 모빌리티 제조혁신거점 20 억 등 4 개 사업이 국회 심의단계에서 신규 반영됐다 .
또한 ,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한 도로건설 사업비도 대거 확보했다 . 국회 심의 과정에서 천안 성환 ~ 평택 소사 국도 1 호 건설사업은 정부안 191 억원 보다 10 억원이 증액된 201 억원 , 입장 ~ 진천 국도 34 호 도로건설 사업은 정부안 158 억 대비 50 억원이 증액된 207 억원을 확보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
이와 함께 세종 ~ 안성 고속도로 건설 278 억원 , 북부 BIT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47.94 억원 , 성환 ~ 입장 국지도 70 호 건설 20.95 억원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위한 예산도 차질없이 반영되었다 .
특히 , 숙원사업인 성환종축장 이전을 위한 국비 531 억원과 입장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83.28 억원 ,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1,2 단계 개량 및 4 단계 증설 37 억원 , 성환 왕림지구 마을 하수도 증설 5.41 억원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하수도 정비 및 환경 기초 시설 예산도 꼼꼼히 챙겼다 .
아울러 충청권 대표 예결소위 위원으로 지역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140 억원 , 충남권 AX 대전환 10 억원 , 천안아산역 방음벽 설치 59 억원 , 아산 경찰병원 건립 34.5 억원 등 719.6 억원 규모의 사업이 신규 반영되거나 증액되는 성과를 거뒀다 .
이는 이재관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결소위 위원으로 충청권을 대표해 기획재정부를 상대로 끈질기게 설득하고 협의해 온 결과로 평가받는다 .
이재관 의원은 “ 국회 예결위 충청권역 대표로 예결소위 위원으로 충청권 예산확보를 위해 밤낮없이 기재부와 협의해왔다 .” 라며 “ 특히 , 천안 발전을 위한 신규 예산들이 대거 반영돼 감회가 새롭다 .” 라고 소회를 밝혔다 .
이어 이 의원은 “ 힘겹게 확보한 소중한 예산이 적기에 차질없이 집행되어 천안의 교통 · 산업 · 교육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 .” 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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