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0-21 11:10 (수)
대학광장

국립한밭대, 대전권 대학 산학협의체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김
김지온
49
|
|



2026년도 제1차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정기총회1.jpg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 RISE사업단은 지난 2일 교내에서 ‘2026년 제1차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대산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2025년도 대산협 대학 공동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대전RISE사업의 대학 간 교육협력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세부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는 ▲건양대 ▲국립한밭대 ▲대덕대 ▲대전과학기술대 ▲대전대 ▲대전보건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우송정보대 ▲충남대 ▲한국폴리텍Ⅳ대 ▲한남대 등 13개 회원교 RISE사업단장 및 실무교수, 대전RISE센터 관계자 등 31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대산협 회장인 국립한밭대 우승한 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립한밭대 이종원 교수가 2025년도 대산협 운영성과와 홍보 고도화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보고 내용에는 대산협 운영 기반 고도화 성과와 17개 대학 간 공동 프로그램의 운영 실적 및 주요 성과가 포함됐다.

이어 2026년도에 추진될 대산협 중심의 14개 대학 간 교육협력 공동프로그램 운영계획이 심의되었으며, 차기 제11기 회장교로 한남대학교가 선출됐다.

제11대 회장을 맡게 된 한남대 성인하 RISE사업단장은 “지난 제2·3기 회장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대산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회장교로 함께 선출된 목원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회원교 간 공동성과 창출과 대학 간 연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9·10기 회장교를 맡아 대산협 운영을 이끌어 온 국립한밭대 우승한 RISE사업단장은 “재임 동안 회원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공동프로그램 운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대산협이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대표 대학 협력 네트워크로 지속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댓글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또는 가입하세요.

    김지온의 다른 기사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