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정청래 당대표에 ‘행정수도특별법’ 조속 제정을 위한 당론 채택 요청
“행정수도 세종 완성, 강한 추진력의 조상호가 책임질 것”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국회와 당 지도부를 상대로 강력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사진 =조상호 예비후보측 제공)
조 후보는 23일(목) 오전 11시,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16개 광역단체장 후보자 연석회의’에 참석해 세종시 현안 해결을 위한 당 차원의 결단을 요구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조 후보는 이 자리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당론 채택을 강력히 건의했다.
■ “행정수도 세종 완성, 강한 추진력으로 조상호가 책임지겠다.”
조 후보는 16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각 지역의 퍼즐을 지도에 부착하는 퍼포먼스에서 세종시 퍼즐을 끼우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 강한 추진력의 조상호가 책임지겠다”라는 각오를 밝혀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행정수도특별법’당론 채택 결단 요구
이어진 릴레이 발언에서 조 후보는 “세종시는 故 노무현 대통령과 이해찬 전 총리, 그리고 국토 균형발전을 바라는 국민의 염원이 담긴 도시”라며, “현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행정수도특별법’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지방선거 전에 특별법이 처리될 수 있도록 지도부가 결단해줄 것”을 당 지도부에 강력히 요청했다
한편, 조상호 예비후보는,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정치행정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50번에 독립 과제로 반영되고, 개헌 논의 10대 의제에 행정수도 명문화가 포함되도록 한 핵심 인물이다./끝
□ 조상호 경력
-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전)
- 故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전)
-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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