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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대학광장

한국영상대, 2026 세종 한두리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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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리 서포터즈 발대식 (1).jpg

한국영상대학교 RISE사업단과 고려대학교 세종RISE사업단은 지난 4월 30일(목)부터 5월 1일(금)까지 1박 2일간 충북 증평군 벨포레 리조트에서 <2026학년도 세종 한두리 서포터즈 1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세종 한두리 서포터즈는 ‘세종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한 프로젝트로 출범했다. ‘세종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은 세종특별자치시와 지역대학이 함께 추진하는 대학지원체계로,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인재를 양성하는 세종형 공유대학 '한두리캠퍼스' 구축·운영을 핵심 단위과제로 두고 있다.

 

특히 '한두리캠퍼스'는 고려대학교 세종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한국영상대학교 RISE사업단이 참여하는 세종RISE사업의 시그니처 과제로, 관내 대학의 강의·연구·인프라를 공유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캠퍼스처럼 운영하는 세종형 교육혁신모델이다.

 

이번 한두리 서포터즈는 한두리캠퍼스 홍보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해 출범한 학생 참여형 홍보단으로, 참여대학(한국영상대학교, 고려대 세종캠퍼스, 홍익대 세종캠퍼스, 충북대, 국립한밭대)재학생들로 구성되었다. 각 대학의 특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총 30명 내외의 1기 서포터즈가 선발되었으며,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두리캠퍼스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성과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위촉 행사를 넘어,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점으로서 자기표현과 소통역량, 창의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특강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발판이 되는 장으로 운영됐다.

 

앞으로 1기 서포터즈는 참여대학 간 교류 프로그램 및 지역 연계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전략산업과 AX(AI Transformation)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두리캠퍼스의 가치와 성과를 청년의 시각으로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세종RISE센터 윤석무 센터장은 “한두리 서포터즈는 세종형 공유대학인 한두리캠퍼스의 가치를 청년의 언어로 알리는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참여대학 재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며 세종형 공동 교육 생태계 확산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영상대학교 성대훈 산학협력단장도 “한국영상대학교 재학생들이 가진 끼를 살려 세종의 소식을 젊은 대학생들의 목소리로 알리고자 한다. 참여하는 재학생들이 활동을 통해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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