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항공서비스학과, ‘윙 수여식·비전 선포식’ 개최
윙 배지 수여·비전 선포·종이비행기 퍼포먼스로 새로운 시작 응원
선문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미래 항공서비스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선문대 항공서비스학과는 27일 본관 122호에서 ‘2026학년도 윙 수여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는 한편 전공자로서의 비전과 책임감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항공서비스 전공자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학과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신입생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는 윙 수여식, 비전 선포식,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항공서비스학과의 상징인 윙 배지를 수여받으며 미래 항공서비스 전문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어진 비전 선포식에서는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특히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담아 미래를 향한 의지를 표현하는 시간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혜정 인문사회대학장은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학생들이 따뜻한 서비스 정신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항공서비스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문경 항공서비스학과장은 “이번 행사가 신입생들이 학과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과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서비스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항공서비스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