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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대학광장

선문대 이준오 교수, 세계 3대 광고제 클리오 어워즈서 6관왕 쾌거

클리오 어워즈 금상 1개·은상 2개·동상 3개 수상, 영원스·앤디어워즈에서도 잇단 성과… 국내 유일 5년 연속 세계 3대 광고제 수상자 배출 기록 이어가.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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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6관왕 수상 작품.jpg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 방송콘텐츠디자인전공의 이준오 교수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CLIO Awards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3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인 Young Ones에서 메리트(Merit) 9개를 수상했으며, ANDY Awards에서는 쇼트리스트 2개 부문 선정과 함께 앤디상을 수상하며 올해 대학 부문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이를 통해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 방송콘텐츠디자인전공의 독보적인 AI 영상디자인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클리오 어워즈’는 전 세계 2만여 점 이상의 광고 캠페인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국제 광고제로, ‘광고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광고 분야를 넘어 뮤직, 엔터테인먼트, 헬스케어 등 다양한 영역으로 시상 범위를 확대하며 산업 변화에 발맞춰 성장하고 있다. 특히 BTS와 NewJeans 등 세계적인 K-콘텐츠 아티스트들도 수상한 바 있어 그 권위를 더욱 인정받고 있다.

 

이번 성과는 최근 한국의 엔터테인먼트와 애니메이션 산업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흐름 속에서 K-크리에이티브의 경쟁력이 광고·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분야로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는 이번 수상을 통해 국내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5년 연속 세계 3대 광고제 수상자를 배출하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이준오 교수는 “선문대학교의 강점인 글로벌 경쟁력을 영상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입증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AI 디자인을 중심으로 국제 광고제 수상을 이어가며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고회사 이노션 출신인 이준오 교수는 영상디자인, 애니메이션, 홍보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로 활발한 교육과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 방송콘텐츠디자인전공은 AI 영상광고,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VFX, 3D 그래픽, 미디어아트 등 첨단 영상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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