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0-21 11:10 (수)
대전/충남

천안시, K-컬처박람회 앞두고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

김
김지온
25
|
|

물가안정캠페인 (1).jpeg

천안시는 25일 천안중앙시장에서 소비자교육중앙회 천안시지회와 함께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홍보 및 물가안정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늘려 물가를 안정시키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를 ‘물가안정 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바가지요금과 가격표시제 위반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 방문객들이 천안에서 좋은 인상을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물가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들도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댓글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또는 가입하세요.

    김지온의 다른 기사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