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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대전/충남

천안시,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 홍보물 제작.배포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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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과 포스터.jpg

천안시는 ‘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 홍보물’을 제작·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화학사고에 대비해 매년 안내 홍보문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으며, 올해도 화학사고 발생 시 대피장소와 각종 행동요령,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등을 담은 홍보물을 31개 읍·면·동과 사업장, 학교 등에 전달했다.

 

홍보물은 5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우즈베크어)로 표기된 리플렛과 부착가능한 자석형 홍보물, 포스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됐다.

 

이와 함께 각 대피장소에는 안내 정보무늬(QR코드)가 부착돼 있어 상세한 대피시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각 계층별 수요에 맞게 홍보물을 제작했다”며 “시민 체감형 화학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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