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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충북

괴산군, 2026년 하반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상황 점검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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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부군수실에서 이수현 부군수 주재하 열린 2026 하반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jpg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14일 군청 집무실에서 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2026년 하반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수현 부군수를 비롯해 미래기획국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점검 대상은 현재 추진 중인 3단계 사업 1건과 4단계 사업 3건 등 총 4개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3단계 전략사업인 주민행복도시 조성사업(259억 원)을 비롯해 4단계 전략사업인 행복스테이 플랫폼 조성사업(180억 원), 기반조성사업인 푸른내 귀농·귀촌 주택 조성사업(40억 원)과 선유동 신선길 조성사업(28억 원) 등이 추진되고 있다.

군은 이번 점검회의를 통해 각 사업의 공정률과 예산 집행현황 등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사업별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점검했다.

또한 향후 충북도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현장점검에 대비해 사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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