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1-06 22:06 (금)
세종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금강 한솔동 수변공원 조성 현장 점검

세종시·K-water 4억 원 투입…전망데크·경관조명 등 조성

한솔동 금강 수변공원 조성사업 성과보고회 참석3.jpg
안신일 의장

안신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은 30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세종보사업소에서 열린 ‘금강(한솔동) 수변공원 조성사업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 환경녹지국장과 한솔동장, K-water 관계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를 함께 살폈다.

안 의장은 참석자들과 사업 추진 과정을 청취한 뒤 한솔정 전망데크를 비롯해 경관조명 설치 구간과 수국 식재 구간, 정비된 보행로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의 관리 상태와 시민 이용 여건을 점검했다.

금강(한솔동) 수변공원 조성사업은 세종시와 K-water가 각각 2억 원씩 총 4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추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솔정에는 전망데크와 난간이 설치됐으며, 금강변에는 경관조명이 조성됐다. 아울러 수국 7,000여 본을 식재하고 보행로를 정비해 시민들이 금강의 자연경관을 즐기며 산책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친수공간을 마련했다.

안 의장은 “금강은 세종이 가진 소중한 자연 자산”이라며 “세종시민이 금강변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점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신 세종시와 K-water,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댓글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또는 가입하세요.

    김지온의 다른 기사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