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한해를 보내면서
박찬덕/회사원 [한해를 보내면서] 희망차게 떠오른 태양도 붉은 노울과 함께 저물어 가고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바라 본다. 코로나 19 때문에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ᆢ 이 또한 지나 가리라 믿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올 한해도 어느덧 끝자락에 서서 있...
눈
박찬덕/회사원 제목: 눈 하늘에서 우리의 상처를 덮어주고 얼룩진 마음을 씻어주며 하얀 힌 눈이 펑펑 쏟아져 내리고 밤새 소복 소복 내린 하얀 눈 온 세상을 하얀 마음으로 덮어놓고 하얀 거리에는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고 하얀 꽃 눈이 나뭇가지 가지 마다 마디 마디 마다 하...
마중
박찬덕/ 회사원 제목:마중 시간의 긴 그림자는 나의 흔적과 추억을 말하고 있지만 오늘도 누군가를 기다리며 마중 나온 바다는 유난히 푸르고 일렁이는 햇살아래 파도는 환하게 웃고 있지만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누구를 위한 삶인가 자문자답 하며 동행하는 시간은 어울림 이라...
가을여인
박찬덕/회사원 제목: 가을여인 그대 떠난 자리에는 낙엽만 쌓이고 눈을 감아도 보이는 그대의 모습 그대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가슴 어린 추억을 담고 가을 빗속으로 달려 간다 진심은 천천히 다가 오고 마음이 원하고 가슴이 시키는 그런 사랑을 할래요.
가을여인
박찬덕/회사원 ㅡ 가을여인 ㅡ 그대 떠난 자리에는 낙엽만 쌓이고 눈을 감아도 보이는 그대의 모습 그대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가슴 어린 추억을 담고 가을 빗속으로 달려 간다 진심은 천천히 다가 오고 마음이 원하고 가슴이 시키는 그런 사랑을 할래요.
〔독자詩〕행복하고 싶다면
김병연/시인.수필가 〔독자詩〕행복하고 싶다면 사촌이 땅을 사면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배...
한글
김병연/시인.수필가 한글은 세계 문자 가운데 가장 적은 숫자로 가장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는 우수한 문자이다. 24개 부호의 조합으로 사람의 목청에서...
〔독자詩〕철들고 나니
〔독자詩〕가을 예찬
가을달빛 소나타
박찬덕/회사원 제목:가을달빛 소나타 길가엔 코스모스가 바람에 산들 산들 흔들리며 피어있고 계절은 바뀌어 변화된 모습을 보인다. 높고 맑은 파아란 가을하늘 햇살아래 풍성함은 풍요로움을 더해준다. 어둠운 밤하늘에 휘영 찬란한 둥근 보름달이 환하게 웃으며 떠있다. 달빛 사이...
유연함, 습관
김병연/시인.수필가 태강즉절(太剛則折),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는 말이다. 나무도 사람도 마냥 강하기만 하면 부러지기 쉽기 때문에 유연성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테이프 한 장으로 우리 몸을 챙길 수 있다.
길소민 일신여고 2학년 가끔 헬스장이나 사람이 많은 운동경기장에 가보면 몸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스포츠 테이프에 대해 모르는 사람...
COVID-19 그리고 원격진료
길소민 일신여고 2학년 2019년 전 세계적으로 COVID-19바이러스의 전파로 2020년 현재까지도 가라앉을 줄 모르고 있다.이런 가운데 외출이 불가피해 진료를 받지...
약도 배달시키는 시대 올까.
김민재 2학년공원 한복판에서 피자를 주문해도 배달 오는 나라,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배달 강국이다. 그런데 의약품을 배달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간...
나에게 딱 맞는 치료를 찾아
서지윤 일신여고 2학년 내 몸에 있는 모든 DNA를 읽어내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까? 무엇보다 그게 실제로 가능하긴 할까? 그렇다. 가능하다. 옛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