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다시 오고 싶은 축제’…아산시의 세심한 배려 빛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축제의 계절이다. 전국 곳곳에서는 지역의 개성과 특색을 담은 다양한 축제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그 가운데 충남 아산에서 열리고...
[세종로]시골 장날의 추억 한 조각
김지온 취재본부장 맑고 화창했던 지난 화요일 오전, 괴산으로 향했다. 가는 길은 한산했고, 주변의 산들은 알록달록한 꽃으로 물들어 있었다. 나무숲의 푸르름...
[데스크시각]선거 앞 둔 고유가 피해지원금 어떻게 봐야하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지원금은 미국과 이란 간 갈등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 속에서 민생 안...
[데스크시각]“디지털 선거 시대, 결국 답은 ‘사람과 공약’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가 38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자신의 이름과 정책을 알리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매일 아침저녁...
사랑의 기쁨
박찬덕.청주시 사랑의 기쁨 사랑은 내 마음을 파도 치게하는 바람 봄 사랑을 불고 있는 사람은 바로 그대 봄날에 사랑 가득 싣고 흠뻑...
[청연로]봄 햇살 따라 찾은 나만의 쉼터
김지온 취재본부장 봄 햇살이 유난히 따뜻했다. 화창한 날씨 덕분에 괜히 마음까지 밝아지는 기분이었다. 미세먼지 하나 없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니, 복잡했던...
[세종로]생각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필자는 직업이 기자이다 보니 공무원, 정치인, 예술인, 소상공인 등 여러 사람들...
[데스크시각]글로벌 시대, 영어 교육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 사회는 국경의 의미가 점점 희미해지는 글로벌 시대다. 이제 시선을 국내에만 머물게 해서는 개인도, 사회도 더 큰 발전을 기대하기 어...
[데스크시각]또 멈춰 선 행정수도특별법,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세종시민들의 기대가 다시 한 번 무너졌다.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또다시 보류됐다. 이번만큼은...
사람을 움직이는 건 말이 아니라 신뢰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는 스피치의 시대이자 웅변의 시대라고들 한다. 우리 주변을 보면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많다....
[데스크시각]보여주기 아닌 실행력… 강미애 공약이 주목받는 이유
김지온 취재본부장 매주 화요일이면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의 정책 공약이 발표된다. 선거철이면 수많은 후보들이 저마다의 공약을 내놓지만, 그의 공약...
[세종로]연산홍을 품은 하루
김지온 취재본부장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게 하는 금요일 오후, 세종시 전의에 있는 한 묘목 농원을 찾았다. 이곳은 내가 가끔씩 들르는 곳으로, 주변에도 여러...
[데스크시각]4대1을 뒤집은 승부, 조상호의 저력은 무엇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로 조상호 전 경제부시장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경선은 시작부터 단순한 경쟁이 아니었다. 무려 5명의 후보가 출...
[데스크시각]반복되는 가스사고, 더 이상 우연이 아니다
김지온 총괄 취재본부장 청주시 봉명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는 우리 사회에 다시 한 번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사고는...
[세종로]자반이와 함께한 산책 시간
김지온 취재본부장 모처럼 저녁을 먹고 조용한 시골길로 산책을 나섰다.늘 걷던 길이지만, 오늘은 왠지 모르게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사랑하는 자반이가 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