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늘에 산다
박찬덕.청주시 -오늘에 산다- 인생 뭐 있습니까? 힘있고 여유 있을때 많이 움직이고, 여행 다니면서 좋은 구경도하고, 맛난것도 먹고, 친구들도 만나 소주 한잔 마시면 즐기며 건강하게 사는것이 아니겠소! 사칙연산 으로 인생을 말하자면 인생의 지혜은 덧셈 +, 욕심은 뺄셈...
[기고문]지옥의 실상과 천국 가는 길
김병연 시인. 수필가 지옥의 실상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리라(막9:43).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룩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허술한 안전관리가 화성 리튬전지 공장 화재 키우지 않았을까?
김지온 취재본부장산업 현장의 안전관리에 구멍이 뚫렸다. 최근 경기 화성시 소재 아리셀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23명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참으로 안...
화성 공장 참사와 같은 비극 다시는 없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 어제(24일) 경기도 화성소재 1차전지 제조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22명이 숨지고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망자 상당수는 중국 , 라오스 등 외국인 노동자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가족을 떠나 먼 이국 땅에서 돈을...
""정부와 지자체 폭우와 폭염 등 재해 예방에 만전 기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 올 폭염이 심상치 않다. 벌써부터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올 6월 폭염일수가 최악의 더위로 기록됐던 2018년을 넘어섰다. 장마가 끝나는 7~8월 뒤에는 강한 폭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폭염으로 취약한 사람들은 고령층...
[기고문]숲길을 걸으며
김병연 시인.수필가 숲의 색깔은 생명(生命)의 색이다. 발 없이 외다리로 서서 일생(一生)을 살아가는 나무들이 만들어 낸 함초롬한 이 길, 해도 걷고 나도 걷는 이 길, 고단한 운명(運命)이 피워낸 이파리들이기에 더 짙푸르고 눈부시다고 하겠다. 대지가 갈라지고 바짝 마...
서울대병원 교수들의 전면 휴진 중단은 잘 한 일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서울대병원 교수들이 휴진 닷새만에 전면 휴진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책임있는 결정이 아닐수 없다. 이들이 전면 휴진 중단을 선택한 것은...
카지노 입점 봉쇄 청주시 잘 대처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입점에 제동이 걸렸다. 청주시는 지난 17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 관광사업계획 변경 승인 신청 건 불승인 결정을 통지했다. 이러한 청주시의 조치는 적절했다고 본다. 청주시가 입점을 불허한 것은 학생들의 교육...
""의료 기술자가 아닌 존경받는 의사가 되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의정 갈등이 심화되고있는 가운데 서울대병원 교수들마저 17일 진료 파업에 들어갔다. 이들의 파업으로 서울대 의료진에게 생명을 맡긴 환자들...
소중한 인연
홍종석(세종라온회 대장)-소중한 인연-한번 왔다소리 소문없이 가는 인생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고살맛 나는 삶을 살아가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예측...
""의협은 꺼져가는 환자의 생명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전공의들의 의료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도 집단 휴진움직을 보이자 환자와 환자 가족들의 속이 다시 까맣게 타들어 가고있다. 의사협회가 오는 18일 전면 휴진을 하고 총궐기대회를 한다고 선포했다. 이들의 궐기대회는 정부의 내년 의대증원에...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맺은 체육교사..""엄벌에 처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최근 대전의 한 고등학교 체육교사가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A고교 40대 교사의 이...
사랑의 편지
박찬덕.청주시 -사랑의 편지 - 사랑은 베풀면 베푼 만큼 행복 해지는 것입니다. 나의 행복은 언제나 나를 미소 짓게 합니다. 아름다운 미소는 우리 마음의 행복을 더 아름답게 합니다. 사랑은 인간의 가장 위대한 덕 이요. 사랑은 가장 신비로운 향기 이다. 사랑은 가장 찬...
초등학생이 이런 짓을 ""교감 폭행에 개XX야 욕까지""
김지온 취재본부장‘스승의 그림자도 밟지마라’ 이는 스승을 존경하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말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스승에 대한 존경심은 점차 사라...
치졸한 북한 이대로 놔 두어서는 안 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북한이 하는 짓을 보면 참 치졸하고 저질스럽다. 왜냐하면 최근 우리나라를 향해 오물 풍선을 살포했기 때문이다. 북한은 지난 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