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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기고

가을 문턱에 서서

김
김지온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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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덕.청주시

-가을 문턱에 서서 -

가는 인생길에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보니


아쉬움만 남고

세월은 잡을 수 가

없습니다.


바쁘다고 미루지 

말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화내도 하루고

웃어도 하루는 지나

갑니다.


마음이 웃는 하루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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